전라북도 재난피해자심리지원 워크숍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오는 10월 27일(수) 오전 10시 전주시 중화산동에 소재한 예수대학교에서 전문가와 관계자 ·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재난피해자 심리지원의 실제’라는 주제로 위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예수대학교 간호학과 차영남 교수 등 4명의 전문가들의 의제 발표 후 참여자들의 토론이 이루어 진다.

금번 워크숍으로 각종 재난 발생시 피해자들의 정신적 충격과 애로사항에 대한 심리치료, 후유증 극복,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해소방법과 심리상담요원, 도·시군 담당 공무원에게 상담기법과 재난 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실시하여 재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전라북도 재난피해자 심리지원센터는 금년 8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익산시, 남원시, 완주군 등의 현장을 방문 피해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심리상담을 실시하는 등 정신적, 심리적 후유증 치유활동을 전개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받은바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재난피해자 심리지원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동매뉴얼 개발, 홍보물 제작 · 배부, 상담요원 및 담당 공무원 교육 등을 실시하여 재난피해자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치수방재과
복구지원담당 강용
063-28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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