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9일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중국·말레이시아 11개사의 바이어 18명을 초청한 가운데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담품목은 자동차부품, 선박기자재, 공구, 석유화학 등이다.
중국·말레이시아는 자동차 조립, 조선 수리업 등이 발달되어 울산지역 중소기업 부품업체들이 제품을 수출하기에 매우 유망한 시장으로 분석되고 있다.
참가업체를 보면 중국은 중국선박공업무역상해회사, 장춘일기자동차주식유한공사 등 7개사, 말레이시아는 프론토 샤 알람 플랜트(Proton Shah Alam Plant), 와나힐 테크놀리지(Wanahill Technology) 등 4개사이다.
울산시 수출상담 업체는 (주)진영정보(자동차 3D설계뷰어), (주)다이아트(금형, 지그설계), (주)한국몰드(사출금형), 삼미정공(자동화기계), 대현기전(선박부품) 등 총 34개 중소업체가 참가 활발한 수출상담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초청바이어들은 이날 수출상담에 이어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05 울산산업박람회를 참관하고 20일에는 현대자동차등 지역주요 기업체를 견학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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