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 ‘제 5회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에 2,800여명 자원봉사
씨티의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2006년에 시작된 이래 해마다 전 세계 75개국, 460여개 도시에서 봉사활동이 동시에 진행되는 전 세계적인 자원봉사 운동으로 씨티 직원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그린씨티, 클린씨티(Green Citi, Clean City)”라는 구호아래 27개 지역에서 63개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남산 야외식물원 소나무 비료주기 및 위해식물 제거, 서울 숲 나무 비료주기, 인천소래포구 해양생태공원 쓰레기 수거, 시흥 YWCA 버들캠프장 환경정화, 수원 화성행궁 및 성곽 청소, 성동고등학교 벽화그리기 등 환경개선활동을 비롯해 씽크머니와 같은 청소년 금융 교육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해비타트 새희망 프로젝트, 우리동네 숲 만들기, 아름다운 가게 자선바자, 사회적 기업지원활동과 장애인과 함께 청계천 걷기 행사 및 전국 각지 영업점의 자체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이 날 남산 위해식물 제거행사에 참석하여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전세계 75개국 이상에서 4만5천여명의 씨티 직원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속해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가 더욱 필요하다. 많은 한국씨티 가족들이 기꺼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은 금융교육, 여성 및 다양성 증진, 지역사회 개발,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국내 NGO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YWCA와 씽크머니 금융교육, 석세스 프로그램, 여성지도자상을 협력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와는 글로벌 금융아카데미를 협력하고 있다. 한국금융연구원과는 차세대 금융인재양성프로그램을, 한국중소기업연구원과는 여성기업인상 및 여성기업아카데미를, 헤비타트한국지부와는 사랑의 집짓기를, 서울그린트러스트와는 우리동네 숲 만들기를 해마다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한국씨티 임직원들이 관련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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