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출시한 국내은행 최초 신한은행 고유의 골드바는 1킬로그램(Kg)과 100그램(g) 2종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과거 판매되었던 수입골드바(UBS, Commerz)에 비해 적게는 2.2배 많게는 2.5배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는 최근의 금가격의 상승 및 기대감의 반영으로 실제 금가격은 지난 2001년 이후 9년 동안 상승세를 기록하였고 2010년에 들어서도 26%의 상승세를 나타내는 등 1920년 이후 가장 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금은 안전자산으로서 골드만삭스는 12개월내에 금가격을 온스당 $1,650을 씨티그룹은 중단기 금가격을 $1,450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금에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골드바 실물을 구매하거나, 골드리슈 금적립/입출금 통장 가입 또는 골드Gift서비스로 금을 선물하는 세가지 방법이 있으며, 골드바 구매시에는 골드리슈 통장 투자에 비해 실물비용 및 10%의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는 만큼 장기투자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골드바는 국내은행 최초의 은행 고유의 골드바로서 국가적인 자존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금투자도 분산투자 전략이 필요하므로 고객의 자산 중 일정 포지션을 적립식으로 분산하여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본인의 투자 성향을 바탕으로 단기보다는 중·장기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골드리슈 달러&(앤)골드테크 통장’은 달러로 가입하는 골드입출금 통장으로 요즘같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추세에 가입하면 달러가격 하락을 방어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금가격 상승율을 그대로 반영할 수 있다.(10월 22일 기준 ,최근 3개월간 수익율 11.82%, 연 환산시 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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