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국 출입국관리기관장 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본부장 석동현)는 약 보름 앞으로 다가온 “G20 서울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출입국관리기관장 회의를 열어 출입국 안전대책의 그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최종 점검하였다.

전국 출입국관리기관장 회의 개요 : 10월 25일 09:30~12:00, 전국 출입국관리기관장 18명 등 29명 참석(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중회의실)

법무부는 2010년 4월 ‘출입국 안전대책단’을 설치하여 불법체류 또는 우범 외국인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불순 위해외국인의 입국을 차단하기 위해 출입국관리 역량을 집결해 왔다.

지난 9월 1일부터는 우범 외국인에 대한 지문확인 시스템을 가동 중이며, 11월 1일부터는 ‘출입국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체제제로 전환하는 등 남은 기간 중에도 출입국 안전대책 수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G20 서울 정상회의” 참가자들의 출입국 편의를 위해 11월 6일부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전용 출입국심사대를 총 10대에서 30대로 확대하여 운영하는 등 출입국심사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연락처

법무부 대변인실
성락승 과장
02)500-9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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