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난피해자 심리안정 지원 업무 실시
‘재난심리 지원센터’는 대한적십자사를 중심으로 의사와 간호사, 심리치료사 등 심리전문가 9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재난이 발생할 경우 피해자들에 대한 심리 상담 등을 통하여 후유증을 극복함으로써 병리학적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돕는 일을 하게 된다.
재난피해자에 대한 심리지원은 재난이 발생할 경우 재난피해 현황파악→재난피해자 심리지원 대상범위 결정→개인심리 지원 실시 등의 단계로 진행되며, 재난심리지원센터가 운영됨으로써 대형재난 발생피해자들이 재난 발생 이전의 일상적인 삶으로 복귀하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시 관계자는 “대형재산사고는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아야겠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지원센터 운영으로 실제상황에서 피해자들의 사회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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