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업계 최초 ‘신용’ 전문 서비스 오픈
- ‘신용회복위원회’와 공동으로 온×오프 연계 신용 교육 실시 예정
- 29일부터 대규모 오픈 이벤트 진행
NHN㈜(대표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신용불량 문제에 대비해 업계 최초로 신용 관련된 제반 정보 및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신용 서비스(http://credit.naver.com)’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제공돼왔던 신용카드, 신용조회, 연체 등의 서비스들을 통합 제공하는 것으로 신용관리, 신용서비스에서부터 신용불량, 신용회복에 이르기까지 신용의 전반적인 흐름별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사용자들은 개인의 신용카드 및 신용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자신의 신용정보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 및 신용불량에 관련된 법률정보와 신용회복 전반에 관한 정보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정부기관인 ‘신용회복위원회’와의 제휴를 통해 신용회복 관련 정보 및 상담을 제공해 보다 공신력 있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됐으며, 또한 네이버 지식iN DB 중 신용 관련 지식들을 신용카드 지식iN, 연체 지식iN, 신용회복 지식iN 등으로 별도 취합, 제공해 사용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NHN 최휘영 네이버 부문장은 “네이버 신용 서비스는 수익만을 위한 기존 서비스와 달리 사용자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고 쉽게 제공한다는 면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4월부터는 신용회복위원회와 공동으로 신용관리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신용사회의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NHN은 서비스 오픈과 함께 오는 3월 29일부터 한 달간 신용 수기 공모전과 신용조회 및 신용 컨설팅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PDA, DVD 플레이어, 서적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대규모 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