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여름휴가철인 7월1일 - 9월 30일 중의 해외여행을 6월 30일까지 비씨투어에 예약하면, 여행상품 구매시에 최고 1백만원까지(총 결제금액의 5%) 여행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예약 서비스를 신청하면 비씨투어는 회원의 일정에 맞춰 항공권과 호텔등을 미리 확보해 놓고, 성수기 항공 및 호텔요금이 확정되는 시점에 회원에게 총 여행경비를 안내하며, 회원은 제시받은 조건을 검토 후 여행상품을 구매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
비씨투어 관계자는 해외여행 예약은 1개월 전에 예약이 통상적이지만, 무더위와 여행 대기수요가 맞물린 올해여름은 벌써부터 예약문의가 이루어져, 일부 인기지역은 6월초에 모든 비행기 좌석이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뜸했다.
한편, 조기예약서비스 이용시 현지 과일바구니세트(선착순 400명, 40불상당)와 함께 2인이상 여권발급시 1인 무료발급(선착순 100명, 단수여권)혜택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알뜰하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
비씨투어의 정상욱 팀장은 “대부분의 직장인 여름휴가가 7-8월에 집중되기 때문에 원하는 여행지에서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조기예약이 필수”라면서 “즐거운 여행을 만들기 위해 회원입장에서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시중여행사는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이 목적인데 반해, 신용카드사의 여행사업은 회원에게 만족스러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용카드 로열티를 높이는 것이 목적으로, 회원만족에 최우선을 두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상품 및 제공서비스에 대해서는 카드사가 직접 서비스를 검증하고 회원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으며, 각종 카드할인과 무이자할부 및 포인트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부분의 카드회사가 일반 여행사와 제휴를 맺어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비씨카드는 회원만족도 제고를 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자체적으로 여행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c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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