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식중독예방 진단서비스 사업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각종변이 세균 및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식중독환자 발생이 예견되어 새만금방조제 개통에 따라 우리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대형음식점, 횟집 등 시설단지의 식중독발생 우려되는 업소에 대하여 식중독예방 진단서비스 특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사업은 식중독예방 검사장비를 구입하여 도마, 칼, 종사자손, 주방기구, 행주, 식기류 등 세균 유·무검사 및 식중독균 존재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집단급식소, 음식점 현장을 방문하여 식중독예방 진단서비스 점검을 실시 하여 안전한 식품 및 먹거리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보건위생과
식품안전담당자 김인겸
063-280-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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