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다문화정책 실무종사자 워크숍 개최
전북도는 10.25∼10.26일 1박2일 동안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지역 최일선에서 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지원센터 종사자를 비롯하여, 이주여성쉼터, 1577-1366긴급지원센터, 전주출입국관리소 등 다문화가족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다문화가족지원 실무종사자 워크숍’에서는 다문화정책 전문가를 초청해 향후 다문화가족지원 정책방향에 대한 토론에 이어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지원사업에 대한 사례발표를 통해 상호 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동안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종사자 애로사항 및 정책건의 수렴을 위해 전북도 김양원 대외소통국장과 종사자와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정착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앞으로 이주여성과 그 가족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 수요자 중심의 다문화지원정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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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지원담당자 신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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