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오은선, 군산대학교에 발전기금 100만원 쾌척

군산--(뉴스와이어)--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여성 산악인 오은선이 10월 25일(월) 새만금 선진대학인 군산대학교의 발전을 위하여 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오은선 대장은 “새만금 선진대학인 군산대학교가 세계 속의 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산악인 오은선은 2010년 안나푸르나 등정으로 여성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해서 세계 최고의 산악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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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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