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우수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도시미관을 증진시키고 조화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9년부터 매년 시행해온 ‘제19회 대구광역시 건축상’이 시 건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22일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전반적인 건축경기의 침체 상황 속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하여 금년부터 주거, 비주거, 친환경 3개 분야로 나누어 선정 하였다.

이번에 총 28작품 중 친환경분야 6개 작품, 주거분야 5개 작품, 그리고 비주거분야 17개 작품이 출품되었다.

건축상 심사의 입상작은 금상에 친환경분야에 신청한 수성구 범어동 LIG대구사옥 1점, 은상은 주거분야에 수성구 범어동 두산위브더제니스와 달서구 상인동 상인화성파크드림 공동주택과 친환경분야에는 북구 사수동 포교성베네딕도 영성관 3점, 동상은 총 8점으로 비주거분야에 동구 율하동 율하키즈하버드어린이집외 5개소와 친환경분야에 동구 입석동 동대구우체국외 1개소가 각각 선정되었다.

입상작품은 11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5일간 2010 대구건축문화비엔날레 행사시 전시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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