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역 청소년들이 실천적 체험학습을 통해 건강한 성정체성을 지닌 개인으로 성장하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대명동 대구청소년문화의 집 1층에 ‘대구아름청소년성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오는 10월 26일 오후 3시에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개소식은 대구시 이영선 보건복지여성국장, 청소년단체협의회장, 학교장, 청소년관련 단체장, 청소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행사, 테이프 커팅, 시설순시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아름청소년성문화센터는 대구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위탁운영하며283㎡의 규모의 공간에 섹슈얼리티 체험관과 사무실, 상담실을 갖추고 있다. 섹슈얼리티 체험관은 자궁방, 가상임신 체험, 사춘기와 성, 바디이미지, 시청각 자료 코너가 있고 성역할극 등 직접 참여를 통한 체험식 성교육을 할 수 있다.

센터이용은 유아, 청소년, 학부모 등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단체의 경우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구아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성문화 체험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건강한 성의식을 가진 건전한 성인으로 자라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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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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