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확하지 않은 벼는 빠른 시일내 수확 토록하고 적온에서 건조토록 한다. 배수가 불량한 맥류 재배포장은 배수구를 설치해 습해 및 동해를 방지한다.
수확기가 된 무·배추는 기온이 내려가기 전에 서둘러 수확 출하토록 하고 특히 금년에는 8월 하순~9월초 잦은 강우로 적기에 파종·정식을 못하여 생육이 지연 또는 부진한 포장은 동해 피해가 우려된다.
비닐, 짚, 부직포 등을 미리 준비하여 갑작스런 한파시피복토록 한다. 동해를 받았을 때는 날씨가 회복되어 언 부분이 녹은 후 수확 저장하지 말고 즉시 출하한다.
마늘·양파 포장에 피복한 비닐은 흙을 덮어 고정해 주고 적정 토양수분 유지로 뿌리활착을 촉진토록 한다.
시설작물은 강한 바람에 대비 비닐하우스 고정 끈을 튼튼히 매주고,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환기창과 출입문을 닫아주며 비닐이 손상된 부위는 신속하게 보수하여 바람피해 예방은 물론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관리해 준다.
익은 과실은 서둘러 수확 저장하거나 출하하고 저온 피해가 우려되거나 곡간지, 평야지 등 저온 상습피해 지역에서는 미세살수장치를 이용하여 물을 뿌려 주거나 과수원 중간 중간에 왕겨 등을 태우고 방상휀·대형 선풍기를 틀어주어 피해를 사전 예방한다.
저온으로 인하여 과실이 얼었을 경우에는 바로 수확하지 말고 기온이 오른 다음에 수확하여 바로 출하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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