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천연기념물 특별전시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2010년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2010년 천연기념물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천연기념물 특별전시회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조류보호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천연기념물의 아름다움과 자원화 필요성을 소개하고, 자연유산(천연기념물·명승)의 가치 및 중요성에 대한 홍보를 통해 문화유산 보호의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전시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식물·지질·천연보호구역과 명승 관련 사진판넬 50점, 박제 33점을 천연기념물이 지닌 의미와 특성에 따라 주제별로 구성했다.

또한,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홍보 영상과 희귀조류 10여 종의 생활상을 담은 영상자료를 상영한다.

이번 전시회가 생태계의 의미와 생물보전의 중요성을 돌이켜 보게 하고,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
임병천
042)481-4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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