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 코리아, SMB 기업용 재해복구 솔루션 ‘클라우드 DR’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인 컴볼트 코리아(지사장 권오규, www.comvault.com/kr)가 SMB 기업을 위한 재해복구 솔루션인 ‘클라우드 DR(Cloud D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DR을 통해 기업은 기존의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재해복구 솔루션에게 요구되는 큰 규모의 자산 투자 없이도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클라우드 DR은 컴볼트의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최적화된 심파나 소프트웨어와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의 유연한 통합을 통해 제공되는 것으로 SMB 기업에게 알맞고 유연한 재해복구 솔루션이다.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위한 컴볼트의 통합 클라우드 스토리지 커넥터와 함께, 고객들은 온-프레미스(on-premise) 백업 이동과 데이터의 안전한 아카이빙을 위해 컴볼트의 단일 콘솔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파일과 멀티미디어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 제공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파일 역시 이용할 수 있다.

나아가 컴볼트는 비용 절감과 동시에,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서버 내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아카이빙과 백업 데이터 저장의 전체 또는 부분적인 복구를 수행하기 위한 단순하고 경제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DR을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중견기업으로 하여금 재해복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컴볼트는 고객의 증가하는 복구 시간과 RTO/RPO 요구를 충족했다. 게다가 클라우드 DR은 비용 의존도와 복잡한 온-프레미스 및 오프사이트 테이프 관리를 줄이고, 이를 통해 DR 테스트를 향상 시킬 수 있다.

보도자료 트위터: @CommVault and @Dell drive cloud enablement with Dell PowerVault DL appliance http://bit.ly/tHOP

컴볼트의 확장된 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솔루션의 신속한 구현

컴볼트 채널 파트너는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기존 인프라 및 자원에 대한 투자 없이 고객들에게 호스티드 및 오프-프레미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컴볼트의 파트너들은 오라클, SAP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및 쉐어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클라우드에서 물리적 또는 가상화로 저장된 모든 형태의 데이터의 이동, 보호, 아카이빙 및 재해복구를 간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활용함으로써 각각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다.

지난 4년 이상 컴볼트는 중요한 고객 데이터 24PB 데이터가 저장된 45,000 서버를 보호하는 동시에 관리된 서비스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랙스페이스와 함께 일해왔다. 최근 랙스페이스는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이 발표한 클라우드 인프라 레포트에서 탑 벤더에 선정되었다.

컴볼트 코리아의 권오규 지사장은 “컴볼트는 클라우드 DR 솔루션을 완벽하게 통합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 재해복구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했다”라며,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백업 및 아카이빙 데이터의 신속한 복구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적인 DR 서비스와 함께 금융적인 문제점을 줄여준다”라고 밝혔다.

컴볼트코리아 개요
컴볼트는 <현재 그리고 미래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라는 기업 비전 아래 고성능 데이터 보호 및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 단순화 기능을 제공하는 단일 정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컴볼트의 독보적인 단일 플랫폼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은 급증하는 데이터, 비용 및 위험 요소에 대해 이전과 다른 높은 수준의 관리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컴볼트의 솔루션은 단일 코드를 공유하며 최상의 데이터 보호, 아카이빙, 복제, 검색 및 리소스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컴볼트가 제공하는 효율성, 높은 성능, 신뢰성 및 관리 성능을 높이 평가하여 컴볼트를 선택하고 있다. 컴볼트 본사는 미국 뉴저지주 틴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mmvault.com/kr

연락처

컴볼트 코리아
권오규 지사장, 정득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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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대행사 샤우트 코리아
홍승재 팀장, 신대철
02-6250-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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