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밸리 ‘암보험 가입시 지켜야 할 6가지 사항’ 제안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보도된 기사에 의하면 암 환자 10명 중 8명이 암 판정을 받은 뒤 직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암환자의 10명 중 1명(13.7%)은 실직 등으로 인한 암 치료비 부담 때문에 병원 치료를 포기했다고 한다. 암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 가장 무섭고 큰 질병임을 증명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런 영향 때문인지 여전히 암보험은 베스트셀러인 보험상품 중 하나이다.

최근 많이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면 입원비를 비롯한 각종 치료비를 실비로 보상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실손의료보험에서 100% 모두 보상하지는 않고 있으며, 암 같은 큰 병에 걸리면 병원비 외에 간병비 등 부가적인 비용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별도의 암보험 가입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암에 걸리면 직장마저 잃는다면 더욱 암보험의 준비는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 전 한 생명보험사의 암보험이 판매가 중지된다고 하여 암보험의 판매가 급격히 늘어났던 적이 있다. 고객은 암보험을 가입하려 하나 보험사는 암보험을 없애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보험사는 암보험으로 인해 손해를 감당하기 어려워 암보험을 없애려 하고 고객은 여전히 암에 대한 보장을 필요로 하여 암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는 것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암보험은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최근 반대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암보험을 중지했던 암보험 판매의 대표적인 생명보험사에서 다시 전문 암보험을 판매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동안 암전문보험에 대해 전혀 취급하지 않았던 손해보험사에서도 전문 암보험이 판매되기 시작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암보험을 없애고 있는데, 또 다른 일부에서는 암보험을 새로이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조금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보험사 입장에서 암보험은 여전히 보험금 지급이 많은 상품이다. 보험금 지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암에 걸린 사람이 많으며, 이로 인해 보험사에는 손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보험금 지급이 충분히 많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즉, 암에 대한 위험률을 충분히(?) 반영한 보험료로 상품을 판매한다면 보험금이 지급 되더라도 무조건 손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금 암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보험사와 추가로 새로이 암보험 판매를 시작한 보험사들의 판단은 이런 부분들이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암보험을 가입하려는 사람들은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 첫째, 신규로 판매되고 있는 암보험은 우선 보험료가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암보험과 보험료를 비교해 보아야 한다. 둘째, 보험기간도 확인해야 한다. 일부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암보험의 보험기간은 다른 암보험에 비해 짧을 수 있다. 셋째, 암보장 외에 사망보장 등 부수적으로 같이 가입해야 하는 상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최근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갱신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필요하다면 보장받을 수 있는 충분한 금액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부 상품의 경우 보장받을 수 있는 한도가 다른 상품에 비해 작을 수 있다. 여섯째, 상품마다 갑상샘암, 유방암, 고액암 등 특화하여 보장하는 암의 종류와 특화된 암의 보장금액이 상품마다 모두 다를 수 있다. 본인에게 필요한 암의 종류와 보장금액이 충분한지 확인해야 한다.

인스밸리 개요
인스밸리는 2000년 7월 삼성그룹의 보험계리 및 상품, 자동차보험, 마케팅, 언더라이팅 등 국내 최고수준의 보험전문가 20여명이 인터넷 기반의 보험판매전문회사로 설립한 초미니 삼성관계사로 출범하여 'No.1 인터넷보험쇼핑몰'을 지향하는 보험전문 사이트를 탄생시켰습니다. 인스밸리는 현재 시뮬레이션과 전문가 상담을 통한 컨설팅서비스,각종 보험상품, 특히 인스밸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파격적 가격의 상품을 구비한 온라인 보험쇼핑몰서비스,보험 및 재테크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해 드리는 정보제공서비스 등을 통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이익을 위하여' 운영되는 독립된 보험전문포털을 만들어 가자는 초심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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