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년만의 이른 추위로 첫 얼음
서울지방의 오늘(26일) 아침 최저기온은 0.9℃이고 첫 얼음이 관측되어, 2002년 이후 이른 추위로 분석됨.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대륙고기압이 점차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질되어 일교차가 커지면서 29일(금) 낮 기온은 평년의 수준으로 오르겠으나, 아침에는 쌀쌀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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