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전연구원, ‘미래대전 기획세미나’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청 이전 부지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원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효과적인 방안인지를 집중조명하는 기획세미나가 개최된다.

대전발전연구원(원장: 이창기)은 도청 이전부지 활용방안에 대한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전시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6일 상젤리제 웨딩홀 컨벤션홀에서 ‘충남도청 이전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효정 박사(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충남도청 이전과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그리고 김일토 대전시 문화예술과장, 김흥태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김선건 대전문화연대 공동대표, 임창영 카이스트 교수 등이 참석해 도청 이전부지 활용방안과 발전전략에 대해 열띤토론을 벌이게 된다.

대전발전연구원은 대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하고, 미래지향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세미나 시리즈를 추진중에 있으며 지난달 27일 ‘세종시와 대전의 미래’라는 주제의 첫 세미나를 개최한 이래,이번이 두 번째로 열리는 기획세미나이다.

한편, 대발연은 지역최대 현안중 하나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안과 관련, 오는 11월 8일 국회도서관에서 제3회 기획세미나를 개최하고, 지방의 도시철도 건설 활성화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방법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논의할 계획이다.

이창기 대전발전연구원장은 이와관련, “세종시 원안건설에 따른 대전의 발전전략과 원도심 활성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민선5기 정책공약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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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전발전연구원
담당자 정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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