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북한산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사)국민녹색관광포럼(대표 김기병)이 주관 하는 “북한산 둘레길 걷기 행사”가 10월 30(토) 오전 9시30분 북한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둘레길 걷기 행사는 정릉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4.19 묘역 북한산 탐방안내 센터~냉골 공원 지킴터~구름 전망대~북한산 생태 숲까지 이르는 약 4.2㎞ 코스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음 달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미래의 성장 동력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서 ‘녹색관광’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문화부는 이외에도 ‘강변 문화생태 탐방로’, ‘강변 탐방 가람길’ 등과 같은 강변의 역사문화 및 자연자원을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 등 녹색관광을 선도하는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로, 총 길이는 70㎞이고 이중 금년에는 44㎞만이 개통되고 나머지 구간은 2011년 이후 개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간단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녹색관광과
안동순
02)3704-991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