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총력
이에 따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희망근로 등 단기재정 투입 일자리 사업에서 벗어나 사회적기업과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 등 공동체 기반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금년 1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 40개의 (예비)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사업을 집중 시행한 결과, 사회적 기업 11개, 대전형 예비사회적 기업 29개 등 총 40개의 (예비)사회적 기업을 육성하여 목표치를상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2014년까지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20억원이 증액된 38억여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이를 통해 2011년에는 17개의 사회적 기업을 추가 육성하여 총 55개의 사회적 기업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풀뿌리형 사회적 기업 육성의 이전 단계로서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에 대한 예산 투입 역시 확대할 방침으로 대전시는 2010년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에 4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개의 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현재 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할 기관을 공모하고 있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3억여 원이 증액된 7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 참여단체가 성공적으로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통합관리체계를 구축 중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경우 정부계획1842명보다 1600여명이 많은 3400명을 선발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부터정부 예산의 감소로 국비 지원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이로 인한 고용인원의 저하를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비의 50%인 40억여 원을 지방비로 편성키로 하였다.특히 자치구의재정부담을 감안,지방비부담분의 80%인 32여억 원을 시가 부담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전국적으로 국비지원이 감소한 것을 감안, 시 자체적으로공동체기반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보다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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