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G20대비 다중교통시설 대 테러 예방 자원봉사자 모집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치러지는 제5차 G20 서울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시 관내 테러 취약 지역인 다중교통시설에 경찰력을 보조해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테러를 미리 예방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자원봉사자 210명을 모집하였다.

이번에 모집한 자원봉사자는 발대식 및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후 다음달 8일부터 G20 정상회의가 끝나는 12일까지 5일간 우리시 관내 취약교통시설인 인천터미널과 경인전철역 및 인천지하철역 11개소에 경찰관과 같이 집중 배치되어 거동 수상자 및 방치 의아물품 적발·감시 활동 지원 등의 보조 업무를 수행하며 테러 예방을 위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테러 의심물체나 테러 의심자가 발견될 시 경찰관 혹은 자원봉사자에게 신고하면 신속히 테러예방이 될 것이다”며 인천시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자원봉사팀 전부선
032-440-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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