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0 청소년희망프로젝트’ 작품 발표
‘청소년희망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꿈을 갖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전문가들의 지도와 멘토링, 상담과 지원을 통해 진학과 취업까지 연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뮤지컬클래스 38명, 디자인클래스 19명 등 총 57명을 선발해 교육해왔다.
뮤지컬 분야는 오는 30일 유스퀘어 동산아트홀에서 오후4시와 7시 2차례에 걸쳐 뮤지컬 ‘Fame’을 무대에 올린다. ‘Fame’은 스타를 꿈꾸는 예술학교 학생들의 예술인이 되기 위한 고뇌와 방황, 꿈과 이상을 담은 뮤지컬로 지난 9월 열린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에서도 ‘Fame’의 하이라이트인 ‘Hard Work’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디자인분야는 11월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광주디자인센터 전시실에서 패션, 실내디자인,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고 싶은 바람을 담은 ‘Wanna Be D’를 전시주제로 작품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지금까지 배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자신감을 갖고 예술가로의 꿈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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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사무관 박경원
062-613-22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