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 개최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최근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재확립하기 위해 4일 오후2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최근 안보정세를 공유하고 통합방위 요소별 대비 태세를 점검해 지역 안보태세를 견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광태 광주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강박원 시의회의장과 모종화 31사단장 등 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간사, 국가중요시설 방호책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한반도 안보정세 전망, 국가중요시설 방호대책, 통합방위취약지 관리대책, 소방·재난·민방위 대책 등에 대한 대비책을 발표하고 기관별 건의사항을 협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G20정상회의(11.11∼1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올해 을지훈련(8.16∼8.19)과 충무·화랑훈련(10.18∼10.22)은 테러대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자치행정과
사무관 박수천
062-613-295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