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KTX 울산역 역사적 개통식

울산--(뉴스와이어)--울산 시민들의 한결같은 염원과 단결된 힘으로 유치한 ‘KTX 울산역’이 마침내 개통된다.

울산시는 10월 28일 오전 11시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KTX 울산역에서 박맹우 시장,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사회단체,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TX 울산역의 개통식’을 갖는다.

이날 KTX 2단계 구간 개통식은 부산역을 메인으로 5개 역사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녹색 세상을 만나다’는 주제로 열리는 KTX 울산역 개통식은 식전행사, 본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에서는 ‘KTX 울산의 미래, 새로운 희망의 길’ 주제로 울산역 유치활동 과정과 울산의 희망찬 미래를 담은 ‘영상물’ 상영과 울산역 유치 및 건설 관계자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된다.

‘본행사’는 KTX 울산역 개통관련 홍보 영상물 상영, 박맹우 시장 환영사, 유공자 표창, 국무총리 치사(생중계), 축하공연 등으로 마련된다.

‘부대행사’는 주요인사(20명) 및 시민(100명) 개통열차 시승(울산~신경주)으로 진행된다.

한편 울산시는 11월1일 KTX 울산역에서 박맹우 시장, 최일학 회장, 신장열 울주군수 등 이 참여한 가운데 KTX 울산역 개통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주요 행사를 보면 승하차 이용객 환송 및 환영 행사, 울산 홍보 사진 전시회, 풍물패 공연, 작은 음악회 등이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단결된 힘으로 유치한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울산역의 성공적 개통을 축하는 범시민적 경축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TX 울산역사’는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원 연면적 1만9103㎡,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실현으로 울산시 및 양산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교통정책과
주무관 임계현
052-229-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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