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이번에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가 국격 제고를 위한 중요한 국가적 행사인 만큼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대전을 교통문화 일등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도레미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도레미의 날은 10월 28일 목요일 대덕구 오정네거리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하며 시민모임회원 약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138개 초등학교 스쿨존에서는 녹색어머니회, 자치구, 동 자생단체가 참여하여 초등학생 등교지도 등 교통안전캠페인을 오전 7시 5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할 계획이다.

도레미시민모임은 이번 10월 도레미의 날 캠페인에 전 회원들이 다같이 참여하기로 하고 전 사업용차량 전조등 켜고 운행하기, 단체별로 프랑카드 및 피켓 제작하여 동참하는 등 ‘도레미의 날’을 시민이 느끼고 같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전좌석 안전띠 매기, 음주운전 금지, 신호 준수, 과속금지 등 교통안전에 대한 홍보도 집중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G20 정상회의가 선진 교통 국가로서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고, 교통 문화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레미시민모임은 ‘05년부터 3년 연속 증가했던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광역시중 상위권 수준의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지난 2008년 8월 36개 단체 2만5천명의 회원이 모여 만든 교통관련 순수민간운동단체로서 현재는 42개 단체 3만명이 활동하고 있다.

도레미시민모임에서는 그동안 주요교차로 및 138개 스쿨존에서 매월 네 번째 목요일에 ‘도레미의 날’ 캠페인 실시, ‘도레미 작은 실천운동’ 전개, 자치구별 교통문화지수 측정, ‘교통사고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 ‘사업용 차량 교통사고 줄이기 협의회 구성, 운영’ 및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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