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대전대학교와 공동으로 ‘대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10월 28일 오후 2시 대전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7명의 의료관광 전문가들을 초빙해 정부 및 해외 의료관광 추진동향을 살펴보고, 대전지역의 의료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을 함께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대전광역시의 10대 공약의 하나로서 제시되었던 ‘첨단의료관광도시 육성’ 사업의 사실상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의가 크다.

국가차원의 의료관광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한국관광공사 관계자가 발표자로 참석하게 되며, 대전광역시의 의료관광 육성방향에 대해 듣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세미나 외에 대전시 소재 의료기관들을 소개하는 홍보부스 운영 및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 등도 함께 실시된다.

이를 위해, 중국측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하였으며, 충남대 병원 등 관내 10여개 병원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전담부서를 조직하는 등 의료관광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는 대전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관내 병원, 유치업체, 학계 등 관계기관들이 의료관광 육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상호간 협력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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