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무형문화재 이해증진 및 시민의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중요무형문화재와의 만남 “五感” 행사를 개최한다.

대전무형문화재와, 중요무형문화재가 시민들과 거리를 좁히는 이번 행사는 10월 30일에 대전무형문화재 제16호 초고장 양중규의 시연과 전시를 시작으로 31일 오후 3시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의 찬조출연과 제58호 줄타기 공연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덕구 송촌동 동춘당근린공원 내) 앞마당에서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과 함께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11월 11일에는 대전무형문화재 제10호 각색편 이만희의 시연과 전시, 11월 12일 오후 7시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송순섭의 적벽가와 제45호 이생강의 대금산조를 대전무형문화재 제17호 판소리고법 박근영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11월 13일에는 대전무형문화재 제15호 승무 송재섭의 승무공연과 중요 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은관의 배뱅이굿 한판이 가을의 풍성함으로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무형문화재는 유형문화재와 달리 언제든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시간을 내서 공연장을 찾아야만 접할 수 있어 전수회관 공연장에서 이루어지는 ‘중요무형문화재와의 만남’의 행사는 우리의 전통을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관람이며, 공연관람은 전수회관 공연장 선착순 200명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또는 (재)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jfca.or.kr)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으며, 시 관계자는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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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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