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오는 11월 11~12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시 서울시내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기간동안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로 하였다.

인천시는 11 ~ 12일 이틀동안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버스를 인천-서울간 광역버스 4개 노선에 300대를 315대, 시내버스 4개 노선 48대를 60대로 늘려 운행하기로 하였으며, 인천지하철도 이 기간동안 경인전철과 연계하여 임시열차 4량을 추가 투입하여 운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인천시 이의석 교통기획과장는 “서울 G20 정상회의 기간동안 서울시내 차량통제로 인한 교통 혼잡과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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