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오는 29일(금) 15시, 수원시 인계동 이비스 앰버서더 호텔 3층 깐느 홀에서 대화와 소통을 위한 경기도민 네트워크, ‘경기가족여성포럼 話·疎’제1차 포럼을 개최한다.

‘경기가족여성포럼 화소(話·疏)’는 급변하는 경기도 가족여성정책 환경에 부응하기 위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마련한 도민과의 “대화(話)”와 “소통(疎)”의 마당이다. 좋은 카메라가 화소가 높고 화질이 선명하듯이, 좀 더 많은 경기도민이 모여 대화하고 활발하게 소통할수록 경기도 여성의 행복지수는 높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

‘경기가족여성포럼’ ‘話·疎’는 이에 따라 기존의 학자, 전문가 중심의 포럼을 지양하고, 도내 가족여성과 관련한 여성 리더, 기업가, 학자, 연구자, 현장활동가 등 전문가 뿐만 아니라, 가족여성 이슈에 관심을 가진 일반 도민은 물론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기도민이 참여하여 특강도 듣고 교류도 하고 현장 체험도 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 맞게 제1차 포럼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경기개발연구원과 공동개최한다. 경기가족여성포럼 話·疎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의 참여를 적극 환영하며, 남성과 여성이 함께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어가자는 뜻이다.

제1차 포럼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정현주 원장의 개회사, 좌승희 경기개발연구원장의 인사말과 이연숙 前 정무제2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이어령 前 문화부장관(現 경기창조학교 명예교장)의 특강(주제 : G20시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힘)이, 2부에서는 포럼운영에 대한 안내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가 마련된다.

‘경기가족여성포럼’ 話·疎는 1차 포럼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정기포럼(1 부- 명사특강, 2부 - 도내 가족여성관련 긴급현안을 해결하는 G-Care)과 전문가 소모임, 뉴스레터 발행, 경기도 현장체험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경기가족여성포럼’ 화소가 연구원에게는 경기도내 가족 여성정책과 관련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계기가 되고, 일반 참여자들에게는 이웃과 활발히 소통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크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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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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