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9일부터 10일간 천관산서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장흥군이 주관하는 2010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전국 처음으로 29일부터 10일간 장흥 천관산 일원에서 ‘그린건강, 인간중심 헬스케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의학과 관련해 서양의학관, 한의학관, 통합의학관, 시군 보건소 홍보관 등 전시관과 건강에 대한 분야별 29인의 명사·명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또 감국차 시음, 산소체험, 경옥고 만들기와 천관산 등산코스에서 이뤄지는 편백나무 족욕탕, 웃음치료, 요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양·한방 무료 진단과 본인 체질에 맞는 음식 정보 제공, 한방 음식관, 구기자 떡, 울금 떡, 한방 케익, 장흥 특산품 등도 접할 수 있다.

특히 행사장내에서는 김종학 감독이 3D로 제작하고 있는 ‘신의(신의)’ 드라마 세트장과 만개한 10만㎡의 감국단지가 환상적 자태를 뽐내고 있고 국화 페스티벌 행사도 동시에 진행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출연 배우들의 팬사인회도 열린다. 11월 1일 오후 2시 신의 세트장에서 박람회 홍보대사인 김희선과 이필립, 박상원, 김병기, 김승수을 만날 수 있으며 세트장내 감국단지와 국화 페스티벌 행사와 함께 경옥고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배양자 전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전국 처음으로 개최되는 통합의학박람회와 함께 드라마 신의 세트장은 장흥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며 주변 만개한 감국단지는 환상을 자아낼 것”이라고 소개한 후 “특히 박람회는 전시관 관람과 체험을 즐기면서 깊어가는 천관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도 체크하는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신의는 국내 최초 3D 한의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인 신의는 21세기 현재와 12세기 고려 초를 배경으로 한의학과 현대의학이 만나 새로운 의학의 경지에 도달하는 모습을 다룬다.

강지환, 김희선, 최민수, 김승수, 이필립, 김병기 등이 출연하며 제작비 250억원이 투입되는 16부작 대형 드라마로 김종학 감독 연출로 제작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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