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구온난화 문제와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는 세계 5대 신재생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2015년까지 40조를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10월 29일 서울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딩에서 ‘풍력-기상자원지도 사용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의 목적은 국내외 풍력 전문가와 풍력-기상자원지도 이용자간의 토론을 통해 보다 실용적인 지도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풍력-기상자원지도 사용자 워크숍’은 미국 대기과학연구소(NCAR) 유바오 리우(Yubao Liu)박사의 '최신의 수치예보와 통계 방법을 이용한 NCAR 풍력 예측시스템‘에 대한 초청강연, 국립기상연구소와 공동연구 기관들의 풍력-기상자원지도 개발 현황, 한국전력거래연구 소와 한전 등 산업계의 풍력-기상자원지도 활용방안, 기상정보와 전력 산업 등 8여 편의 연구결 과가 발표된다.

본 워크숍을 통해 기상청의 풍력 기상 정보에 관한 최근 현황을 소개하고 사용자의 이해를 높여 정보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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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상연구소 응용기상연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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