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기념 릴레이강연 스물여덟번째 진행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이 선진사회로 가기 위해 필요한 토론방식은 무엇일까?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지난 1일부터 광화문 광장 해치마당에서 개최하고 있는 서울 G20 기념 릴레이강연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가 28일 던지는 화두다. 민경욱 KBS 앵커(48세)와 함께 그 답을 찾아본다.

민경욱 앵커는 1991년 KBS에 입사, 현재 KBS 제1라디오 ‘KBS 열린토론’을 진행중이다.

민경욱 앵커의 강연주제는 ‘민주사회의 토론, 그 소통방식에 대하여’. 민경욱 앵커에 따르면, 토론은 민주사회, 선진사회의 필수불가결한 의견 교환 방식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토론에서 대부분의 패널은 공정하고 정당한 토론방식 보다는 비방과 말싸움, 상대방의 의견 무시 등으로 귀중한 토론 시간을 허비함으로써 토론의 사회적 기능을 충분히 살려내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강연은 민경욱 앵커와 함께 그가 그동안 지켜봤던 방송 현장에서의 토론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토론문화의 방향을 함께 모색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회는 10월 28일 저녁 7시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열리며, 강연회에 관심있는 국민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20lectures.korea.kr)를 참고하면 된다. 강연장을 찾아오기 어려운 시민은 KTV와 TBS방송을 통해서도 강연을 들을 수 있다. KTV와 TBS는 11월2일까지 각각 저녁 7시30분과 오후 4시에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강연회를 특별기획으로 계속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 G20 기념 릴레이강연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는 10월 29일(금) 조정래 작가의 강연을 끝으로 한 달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강연경 사무관
02)3704-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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