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권대봉 : 사진)은 10월 29(금) 오후 2시 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본관 대회의실에서‘민관협력(PPP)을 활용한 직업교육훈련 공적개발원조 활성화’라는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 * 민관협력( PPP : Public-Private Partnership ) ]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OECD 개발원조위원회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회원국 가입 이후 증대되고 있는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t)를 배경으로 하여, ‘인적자원의 글로벌 허브기관’을 지향하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금년에 수행한 연구과제인 ⌜신아시아 구상 실현을 위한 對아세안 직업교육훈련 공적개발원조 활성화 방안⌟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미나 주제와 관련하여 학계 뿐 아니라 기업, NGO 및 정부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바라보는 ‘공적개발원조에 있어서의 민관협력의 현황 및 정책 제언’을 소개함으로써 관련 전문가들의 통합적인 의견을 결집할 계획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최영렬 연구위원과 오호영 연구위원이 “국제개발 민관협력의 현황 및 실태”에 관하여 주제 발표를 하며, ‘지구촌나눔운동’ 김민영 간사가 “NGO의 민관협력 현황 및 사례”에 관하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정우탁 박사가 “교육분야 민관협력 현황”에 관하여,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나 현 민간협력팀장이 “KOICA의 민관협력 추진현황”에 관하여, 국무총리실 장지순 개발협력정책관실 팀장이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민관협력 방안”에 관하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조정윤 연구위원이 “아세안 5개국의 직업교육훈련 민관협력”에 관하여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날 세미나에서는 각 주제 발표에 이어,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박수경 연구원, 고려대학교 정미경 교수, 아시안브릿지의 나효우 운영위원장, 교육과학기술부 조미아 사무관, 고용노동부 조명옥 사무관, 한국수출입은행 최정훈 부부장, 호서대학교 양용희 교수 등 산·학·연·관 각계의 전문가들이 심도있는 종합토론을 펼침으로써, 세미나 주제 및 관련 이슈에 대한 다각적 시각 제시 및 통합적 접근을 통해 보다 수준높은 정책대안들이 모색될 전망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요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에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 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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