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유성구의 대표하천인 진잠천을 유성온천 관광지, 진잠향교 등의 문화재와 도안 신도시, 도안생태호수공원 등과 연계성을 가지는 친수공간으로 제공을 위해 ‘고향의 강’으로조성할 계획이다.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국토해양부가전국 시도의 대표하천 15곳을 이수, 치수, 청수, 친수가 어우러진 명품하천으로 개발하기 위해 추진중인 사업으로, 진잠천은지난 5월시범사업 대상하천으로 선정되었다.

농촌과 도시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진잠천은 유성구 대정동 유통단지에서 학하동 화산천 합류점까지 총 연장이 5.92㎞에 이르며, 이중3.2㎞가 미 정비되어, 항상 수해가 우려되는 하천이였다.

‘고향의 강’ 조성 사업은17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하천단면을38m에서 60m로 확대하여수해도 예방하면서, 여울, 수생식물, 생태습지 조성등으로 하천생태계도 복원하게 된다.

아울러 산책로, 자전거 도로의 설치로 유성온천 관광지, 진잠향교, 도안신도시, 도안생태호수공원과 연계되는생태 탐방로 및 친수공간으로의 변화도 기대되는1석3조의 사업이 될 것이다.

진잠천 ‘고향의 강’ 사업은 2011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마무리 하고, 2014년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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