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내버스 10월의 친절기사 선정 표창
이달의 친절기사는 인터넷, 전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친절기사로 추천된 상위 5명을 대상으로 12개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최고점수를 얻은 3명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 선정된 3명에게는 6개월간 매월 5만원씩 특별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선진여객(주)의 김영우 기사는 619번 버스를 운전하면서 평소 주위로부터 친절하다는 칭찬을 자주 들으며, 회사의 노사화합에도 앞장서 참여하여 2008년 무사고 300일 달성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다른 사람도 하기 싫어한다는 생활관을 갖고 적극적으로 친절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적 교통수단인 CNG버스를 도입하고 있는 정부시책에도 적극 협조하며 앞장서 홍보하고, 노약자 어린이 승객이 자리에 앉을 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주는 등 항상 여유 있게 안전운전을 함으로서 친절운전에 앞장서서 노력하여 선정되었다.
대전교통(주)의 박정권 기사는 701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무사고 안전운전을 하고 있으며 입사이래 승객의 안전과 안전운행을 위하여 묵묵히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으며,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정지선 지키기 생활화 및 승객을 내 가족 같이 친절하게 모시고 있다.
이와 함께,회사의 각종 행사 등 궂은 일을 내일같이 솔선수범하여 앞장서 처리하고 손님을 내 가족같이 모셔서 동료운전자로부터 높은 신망과 함께 귀감이 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승객에게 직접 도움을 주어 주위 승객으로부터 감동어린 칭찬이 제보되는 등 친절운동에 앞장서서 실천하여 시내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었다.
금성교통(주)의 임재환 기사는 611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노선 운행중 일선현장에서 승객들에게 러시아워 시간에도 일일이 승하차시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라는 인사말을 하여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갈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3급(급출발, 급정거, 급회전) 안하기 운동’ 및 방어운전을 철저히 지키고 실천하여 이러한 운전습관이 승객들에게 전달되어 승객으로부터 칭찬을 많이 받고 있으며, 이러한 친절 실천이 다른 운전자의 모범이 되어 회사내 친절운동 확산에 많이 기여하고 있어 선정되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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