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액션 퍼즐게임 ‘빵빠야’ 공개 시범서비스 실시
- 가벼운 라틴풍 배경음악 · 팡팡 터지는 콤보효과 등 돋보여
NHN㈜(대표 김범수)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자체 개발한 액션 퍼즐게임 ‘빵빠야’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청소년·여성 게이머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한게임이 선보이는 ‘빵빠야’는 귀엽게 디자인된 3개 이상 같은 모양의 블록을 가로나 세로 방향으로 연결하여 없애는 게임으로, 각 레벨마다 주어진 미션 해결을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성장성도 가미된 신종 퍼즐게임이다.
쿠키·캔디·빵 모양의 블록과 토끼·원숭이 등의 캐릭터 및 배경화면을 동화속 풍경을 연상케하는 그래픽으로 구현한 ‘빵빠야’는 단순한 효과음을 사용하는 기존 퍼즐게임과 달리 삼바·보사노바풍의 가벼운 라틴음악을 채용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발랄한 사운드에 민감한 여성 게이머에게 적합한 퍼즐게임이라고 한게임 측은 밝혔다.
특히 한게임은 ‘빵빠야’가 ‘블록드래그 방식’ 등의 간단한 마우스 조작만으로 모든 게임진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클리어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블록 배치도나 콤보효과를 이용,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등 액션 퍼즐게임의 특징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현재 ‘빵빠야’는 지속적인 블록 제거를 통해 시간 게이지바를 늘려나가며 실력을 키우는 ‘프리모드’와, 각 단계별로 주어진 시간 내 특정 블록을 제거하거나 일정 점수에 도달하여 미션을 완성시킨 후, 자신의 캐릭터를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레벨모드’ 등 두 가지 게임모드를 제공한다.
신상철 한게임 글로벌제작실장은 “RPG 일색의 국내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최근 여성이나 청소년 이용자를 타겟으로 한 캐주얼게임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빵빠야’의 서비스를 통해 한게임 이용자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액션성이 뛰어난 신종 퍼즐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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