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ALAC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양지역간 유일한 정부간 다자협의체로 양대륙간의 상호이해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1999년 출범하였으며, 현재 34개 회원국(동아시아:16개국, 중남미:18개국)이 참여
※ 10.31(일)-11.3(수)간 조정이사회의, 3개 실무그룹회의, 관광실무소그룹회의, 고위관리회의(SOM) 개최
금번 고위관리회의에서는 ① 2010년 FEALAC 국별 협력사업 결과 보고 및 2011년 신규 국별 협력사업 소개 ② 사이버 사무국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 발표 ③ FEALAC 메카니즘 강화 방안 등이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금년 1월 제4차 FEALAC 외교장관회의(동경)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FEALAC 사이버사무국(Cyber-Secretariat)을 유치하였는바, 우리 대표단은 금번 고위관리회의에서 사이버 사무국 운영 현황 및 내년도 활동계획에 대한 설명 예정
한편, 우리 대표단은 3개 실무그룹회의에 참석, 우리나라의 협력사업 성과 및 신규 협력사업 개최 계획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실무그룹(WG)회의에서 우리측은 제2차 최신이슈(e-Learning) 전문가회의, 제2차 생태관광회의 등 2010년 FEALAC 협력사업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고, 제3차 최신이슈 전문가회의 등 우리나라가 2011년에 추진 예정인 신규사업에 대해 홍보 예정
※ FEALAC 실무그룹(WG)은 ①정치·문화·교육·스포츠 WG, ②경제·사회 WG, ③과학·기술 WG로 구성
※ 우리나라는 공동의장국 자격으로 금번 정치·문화·교육·스포츠 실무그룹회의 주재 예정
우리나라는 지난 2004-2007년간 동아시아 지역조정국, 2007-2009년간 경제·사회 실무그룹 공동의장국을 역임하고, 현재는 콜롬비아와 함께 정치·문화·교육·스포츠 실무그룹 공동의장국을 수행하는 등 FEALAC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바, 향후 양 지역간 실질적 관계 강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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