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 양식어장 불법어업 일제 합동단속은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농식품부, 도, 시군 및 해경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김 양식 규모는 5만7천240ha로 도내 지역은 전국 대비 8.3% 수준인 4천800여ha에서 김을 양식하고 있으며, 지난해 도내 지역에서는 9백682천속의 김 생산으로 2백81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김 양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김 양식장에 대한 위성영상 관측 결과 군산시 관내 일부 양식어장에서 면허구역 이외의 곳에 김 양식시설이 관측됨에 따라 대대적인 단속 및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도는 지역순회 감담회 등을 통해 어업인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김 양식장에 대한 자율정비를 유도할 예정이며, 10월28일부터는 국가어업지도선과 전북도, 군산시 어업지도선을 우심해역에 상주시켜 불법 김 양식어업을 근절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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