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토지는 道內 전체 필지 중 2010년 1월부터 6월까지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된 38,316필지(사유지 30,124 국·공유지 8,192)이며, 담당공무원의 현장조사를 거쳐 개별토지의 특성과 비교표준지를 비교하여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토지가격 검증 후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시하였다.
도 관계자는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의 이의신청은 시·군 지적과(토지관리과. 종합민원실) 및 읍·면·동사무소와 인터넷(http://klis.chungnam.net)으로도 가능하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는 이의신청 기간 내 토지에 대한 지가의 적정성 여부, 인근지가와의 균형유지 등을 확인하고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여 재산권 보호는 물론 지가의 산정착오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12월 한 달간 담당공무원이 재조사를 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결정·공시하게 되며, 이의신청 수용여부는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하게 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재산세 등 국세 및 지방세외 각종 부담금, 대부료, 사용료 등의 부과 기준이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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