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주최하고 전주시생활체조협의회와 전북생활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생활체조인 30여 개팀 2,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낸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1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생활체조 경연대회에서 가장 한국적이면서 전주의 전통을 담아낸 민속체조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은 우승한 한바탕 전주팀이 참가하여 시범을 보일 예정이다. 한바탕 전주팀은 안무능력, 시각적 아름다움, 기술 연기, 율동성, 리듬감, 창의성, 협동성, 표현성 등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일반부 우승한 팀으로 20여명으로 이루어 율동을 한다.
전주시 한준수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서양에서 들어온 댄스가 활성화 된 요즘 우리 전통음악에 전주 고유의 색채에 스토리를 엮은 작품을 널리 알려 질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며 우리 고유의 멋과 가락과 율동이 깃든 생활체조를 전국에 보급하여 남녀 노소 누구가 함께할수 체조를 만들 계획이며, 이로 인하여 가정이 화목해지고 부부간의 사랑 이 영글어 가는 계기가 마련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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