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어업 ‘글로벌화선언 결의’ 대회 가져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0.29(금) 구미 경운대학교에서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등 농어업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농어업 ‘글로벌화선언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경북농어업 ‘글로벌화선언 결의’대회는 농어업분야에서도 민선4기 이후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체질개선에 노력한 결과 경북농어업이 농업소득1위, 주요 농산물 16개 품목생산 1위, 농산물수출최우수상, 억대농가 전국최다 등 괄목할 만한 성과로 대한민국의 대표주자로 급부상했다.

또한 FAO아태지역총회 참여국에서 성공노하우, 기술전수요청 등이 잇달아 경북 농어업의 브랜드가 세계로부터 인정받음에 따라 경북 농어업도 세계로 진출 “인류공존·번영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의 리더역할을 다하여 명실공히 세계속에 농어업 선도 경북으로 우뚝 서야할 시점에 이르렀다는 판단하에 결의대회를 갖게 되었다.

이번 글로벌선언의 주요내용은 그동안 추진해온 농어업분야 성과를 중심으로 명실공히 세계속에 우뚝서는 경북농민사관학교를 만들어 내어 세계 최고의 명품농산물 생산, 수출시장확대, 해외경제영토 확장 등 더크고 더 당당한 경북농어업을 육성하고 세계로 진출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FAO 아태총회,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등 연이은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엄청난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등 지방외교의 지평을 넓혀 경북도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모처럼 찾아온 좋은 기회를 활용, 농어업분야도 민선4기 이후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체질개선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경북농어업이 대한민국 농어업의 대표주자로 부상하였고, 국제사회로부터 잇단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우리도에서 추진 중인 새마을운동세계화와 함께 농어업기술혁신 사례전수와 농어업인 교육시스템(농민사관학교)을 전수해주고 인적·물적교류를 통한 파트너쉽 구축·선점과 농산물 수출확대, 해외농업개발로 경제영토확장 등 경북농어업이 글로벌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최근 들어 우리 경북의 최대 관심사중 하나인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적극지지하고 홍보하기 위해 유치·홍보 서명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농어업인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항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경북농어업의 글로벌화 주역으로 지역내 13개 교육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들의 소속감부여와 자긍심 고취 등 교육생들 간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하여 화합한마당, 체육행사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등 그동안 영농과 교육을 병행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쌀산업FTA대책과 박재우
053-950-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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