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KTX 연계 신상품 ‘KTX 울산시티투어’ 운영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11월 1일 KTX 울산역 개통과 연계한 ‘KTX 울산시티투어’가 운영된다.

울산시는 KTX 개통으로 수도권과 반나절 생활권이 형성됨에 따라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KTX 연계 상품인 ‘KTX 울산시티투어’를 11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KTX 울산시티투어’는 2층 버스를 타고 옹기마을, 간절곶, 현대중공업, 고래박물관(고래생태체험관), 언양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오전 9시42분에 울산역에 도착(서울역 7시30분 출발)해서 오후 7시21분 울산역을 출발하는 열차에 오르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울산시티투어 이용요금은 1만원이며, 관광지 입장료 및 중식비는 본인 부담이다.

특히, 울산시는 KTX 개통기념은 물론 상품홍보를 위해 11월 한달간 KTX 왕복승차권 구입시 무료로 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KTX전문상품 이용자에게는 특별할인 혜택도 부여한다.

‘KTX 울산시티투어'를 이용하고자 하는 일반시민은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출발(09:30)하여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11월 1일 오전10시30분 KTX 울산역에서 KTX 연계신상품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관광과
이미선
052-229-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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