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단법인 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www.koven.or.kr)은 국내 유망 중소.벤처 IT기업의 해외투자유치를 통한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의 투자지원 정책이 발표되고 있으나 국내 투자금융기관의 투자정책이 IPO전 단계인 기업에 한정되고 있어, 초기단계의 중소.벤처 IT기업에는 그 혜택이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 이를 위해 해외 유수의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초기단계의 IT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주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벤처포럼은 투자에 머무르는 것에서 벗어나 투자가 불가할 경우 해당 기업이 투자를 받지 못하게 된 사유를 분석 후 회신해줌으로서 해당 기업의 문제점을 기업 스스로가 체크하여 회사의 체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해당 기업이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여 수출지원도 병행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투자단계를 1단계부터 4단계로 나누어 회사의 성장에 따른 자금소요가 필요한 바 단계별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파트너인 해외 투자금융기관과 협조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으며, 해당 금융기관의 요청에 의해 회사명은 밝히지 않기로 했으나, 미국 소재 글로벌 펀드라고만 밝혔다.

포럼은 이번 투자지원 사업을 계기로 해외 글로벌 펀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전개해 나가 그 지원대상 및 투자금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투자를 희망하는 IT벤처기업은 영문으로 회사소개서 및 제품,서비스 내용을 기술하여 메일로 접수를 하면되며, 전화문의는 받지 않는다.

접수 이메일은 koven@koven.or.kr이며 접수 후 접수여부 및 요청사항은 바로 회신을 준다고 밝혔다.


코리아벤처포럼 개요
산업자원부 산하 협회로서 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수출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단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ove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