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조선일보, 창의적 체험학습 캠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7차 교육과정에 따라 2011년도 시행되는 초등 교육과정은 자기주도적인 학습과정을 통한 창의적인 체험활동 보고서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소년조선일보에서는 11월 12일~14일 2박 3일 일정으로 공주 부여 유적지와 공주한옥마을에서 서울대, 연대, 고대 등 명문대 출신의 강사진과 함께하는 창의적 체험학습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창의적 체험활동 기록에 필수적인 자율활동, 진로활동, 독서활동에 관한 문화체험 자기주도적인 독서습관 기르기 자기 평가 등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미리 작성해보는 체험학습 교실이다.

프로그램은 오전 문화체험 보고서 작성, 오후 삼국시대의 역사문화체험, 저녁 독서활동과 토론 및 발표를 통한 포트폴리오 작성이 진행된다.

학급은 동일학년 학생 14명 정원에 전담강사 1명과 멘토 1명이 각각 배치되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할 예정이다.

이밖에 참가자 전원에게 소년조선일보의 체험학습 참가 수료증이 발급되며 11월 19일까지 참여 후기를 남긴 고객 중 5명을 선정하여 관련도서를 증정한다.

문의:(02) 724-7817(담당자:최정석 / cjs8023@chosun.com)

캠프신청 바로가기 http://edu.chosun.com/edutrip/app/app_info.jsp

웹사이트: http://edu.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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