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전국 51개 청소년쉼터가 위기 및 가출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동시에 실시되며 전주시에서는 전주푸른청소년쉼터(소장 김선덕)주관으로 실시한다.
유동인구가 밀집된 지역을 찾아 청소년쉼터의 사업과 역할을 홍보하며 실제 위기 및 가출청소년을 발견하여 상담을 통해 귀가 조치하거나 환경이 여의치 않은 경우 쉼터입소를 통해 안전보호 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으로 문제되고 있는 지역사회 내 PC방을 순회하여 사업 주로 하여금 쉼터를 이해하도록 하고 위기 및 가출청소년이 발견될 시에 즉각 쉼터에 인계될 수 있도록 안전망을 구축함과 동시에 PC방 이용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및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가출청소년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모두가 위기 및 가출청소년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가출청소년의 사회보호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는데 심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라고 전주시 한준수 기획조정국장은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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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담당 오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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