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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05-05-16 13:53
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대표: 鄭夢九회장)는 외관 디자인과 안전·편의사양을 강화해 상품성과 제품 완성도를 더욱 향상시킨『2005년형 라비타』를 17일(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05년형 라비타』는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외관 디자인을 개선, 세련미를 높이고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신규사양을 적용하고 ▲수납성과 성능을 개선해 상품성을 대폭 개선했다.
외관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조화시켜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였다. 특히, 램프류 디자인을 대폭 개선하여 배광성능 향상과 더불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갖게 했다.

▲전면부의 헤드램프에는 유럽풍의 클리어 타입 4등식 램프를 적용하고, 안개등 역시 클리어 타입의 원형 안개등을 적용하여 배광능력을 향상시켰고, ▲후면의 리어콤비네이션 램프에도 클리어 타입의 수평분할형 디자인을 적용해 시인성은 물론 수려한 외관을 구현,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을 갖도록 했다.

또한, 라디에이터 그릴, 프론트 범퍼 그리고, 알루미늄 휠과 휠커버를 변경하여 외관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였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가로형태의 바디칼라를 적용해 부드럽고 섬세한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했고, 알루미늄 휠과 휠커버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표현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2005년형 라비타』는 기존 모델과 대비해 신규 사양을 추가하고 기존 사양을 개선해 운전자의 편의성 및 안전성과 성능을 강화했다.

운전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서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차량의 내외부 온도를 자동 측정하여,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해주는 풀 오토 에어컨을 적용하였고 ▲주행 중 오디오 조절에 편리한 핸들 오디오 리모콘을 적용했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서 ▲이모빌라이저(Immobilizer,도난방지장치)를 전모델에 기본 적용, 차량 도난에 대한 우려를 없애고, 전 모델에 적용된 ▲에어컨 가변 컴프레서는 에어컨의 냉부하에 따라 냉매 토출량을 자동 조절하여 하절기 냉방 성능 및 연비를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효율적인 수납공간의 활용을 위해 후방 화물공간 디자인을 개선하여 소형 미니밴으로써의 기능을 강화했다.

다목적 소형 미니밴 2005년형 라비타의 판매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1.6 LS 기본형 1,060만원 ▲1.6 TR 기본형 1,176만원 ▲1.6 CR 기본형 1,259만원 이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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