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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6 13:57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에서는 “절오백, 당오백”으로 상징되는 제주 불교문화의 보존을 위하여 불교문화유적 조사결과를 토대로 신규 문화재 지정 확대 및 보존하고 전통사찰 지정을 확대하여 제주 사찰의 위상을 제고하며 불교문화를 문화관광자원으로 이용, 새로운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불교문화의 관광자원화 계획 수립추진한다.

불교문화재 및 전통사찰 현황
ㅇ 문화재 지정 : 13개소(사찰지정 2개소, 소장 11개소)
- 지정 : 법화사지, 존자암지
- 소장 : 관음사 목조보살좌상 등 불상 및 선광사 소장 불교 전적
ㅇ 전통사찰 지정 및 신청
- 지정 :7개소(법화사, 관음사, 불탑사, 제석사, 천왕사, 월정사, 월성사)
- 신청 :5개소(월영사, 선광사, 보덕사, 원당사, 금붕사)
→ 지정권자 : 문화관광부장관, 등록 : 제주도지사

앞으로 불교문화유적에 대한 기본조사를 토대로 하여 문화재의 지정 확대 - 폐사지, 불교 동산문화재(불상, 탱화, 전적 등), 전통사찰 지정 확대 - 사찰 조사를 통한 전통사찰 지정 및 등록확대, 전통사찰의 정비를 통한 제주 사찰의 위상 제고, 불교문화관광자원화 사업 -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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