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1. 소비자물가지수 동향

2010년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7.8(2005년=100)로 전월대비 0.2% 상승하여 전월의 1.1% 상승에 비하여 상승폭 축소

전년동월대비로는 4.1% 상승하여 2009년 2월의 4.1% 상승이후 20개월 만에 다시 4%대 상승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과 변동이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1.9%, 전년동기대비 1.8% 각각 상승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8%, 전년동기대비 3.3% 각각 상승

식품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9.6% 각각 상승. 식품이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49.4%, 전년동기대비 18.6% 각각 상승

신선어개는 전월대비 1.8% 하락, 전년동월대비 10.4% 상승.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1.4%, 전년동월대비 100.7% 각각 상승. 신선과실은 전월대비 1.2%, 전년동월대비 26.6% 각각 상승. 기타신선식품은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89.4% 각각 상승

2. 소비자물가지수 부문별 동향

지출목적별 동향

전월과 비교하여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은 배추, 무 등이 올라 0.4% 상승, 가구집기·가사용품부문은 섬유연화제 등이 올라 0.3% 상승, 교통부문은 LPG(자동차용), 휘발유 등이 올라 0.3% 상승, 기타잡비부문은 금반지 등이 올라 0.3% 상승, 외식·숙박부문은 0.2% 상승, 주거 및 수도·광열부문은 0.1% 상승

주류·담배부문, 통신부문과 교육부문은 변동이 없음

교양·오락부문은 단체여행비(해외) 등이 내려 0.3% 하락, 의복·신발부문과 보건의료부문은 0.1%씩 하락

전년동월대비로는 통신부문만 1.1% 하락하였고, 나머지부문은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 14.1% 상승, 기타잡비부문 5.3% 상승, 교통부문 3.5% 상승, 주거 및 수도·광열부문 2.8% 상승 등 모두 상승

품목성질별 동향

상품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7.2% 각각 상승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2.7% 각각 상승.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0% 각각 상승

서비스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집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 공공서비스는 전월과 변동이 없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1.3% 상승.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3% 각각 상승

3. 소비자물가지수 지역별 동향

16개 시도별 전월대비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경기는 0.1% 하락하였고, 서울과 충북은 변동이 없었으며, 나머지 13개 시도는 0.2~0.4%씩 상승

특·광역시를 제외한 30개 도시별로 전월과 비교하면, 수원, 안양 등 5개 도시는 0.1~0.2%씩 하락하였고, 청주와 경주는 변동이 없었으며, 성남 등 나머지 23개 도시는 0.1~0.7%씩 상승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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