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대학생 봉사단, 글로벌 빈곤퇴치 시민 모금 캠페인
이번 캠프는 현대차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젊은이로서 세계 시민의 역할을 수행하고, 세계적인 빈곤퇴치 캠페인인 ‘화이트밴드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열렸다.
기아대책과 함께 한 이번 캠프는 ▲지구촌 빈곤 현실 교육 ▲지구촌 빈곤아동 돕기 시민모금 ▲식량키트 제작 등으로 진행됐다.
캠프 참가 대학생들은 지구촌 기아 현황 바로 알기와 세계 시민으로서 책임감 고취를 위한 교육과 함께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보낼 밀가루, 라면, 건빵, 영양제, 소금으로 만든 식량키트 식량키트를 직접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특히 참가 대학생 전원이 명동, 신촌, 압구정 등 서울 도심에서 지구촌 빈곤아동 돕기 시민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플래시몹 등을 통해 빈곤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나섰다.
대학생 김대성 (26세, 동국대학교)군은 “이번 캠프를 통해 지구촌 빈곤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됐다”며 “대학생들이 빈곤퇴치와 같은 지구촌 이슈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작은 실천을 시작할 때”라고 캠프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의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대한민국의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 확대와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을 위해 작년 창설된 민간 최대규모 봉사단이다.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에 봉사단을 세계 각지에 파견해 지역복지, 의료, 환경 봉사를 전개하고, 국내에서도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현재 6기 봉사단 모집이 11월10일(수)까지 인터넷 홈페이지(youth.hyundai-kiamotors.com)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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